지수경 | 유페이퍼 | 1,000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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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엄마들이 아이를 사랑하지만 ,막상 사랑의 다정한 말보다는
입에서 불을 뿜으며 걱정이나 화를 내기도 하죠. 그러고는 미안해하고...
그런 의미로 반어법으로 시작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엄마가 두 명이 나옵니다.
한 명은 저자의 친정 엄마 그리고 저자가 커서 지금의 단발머리 엄마..
반대로 말을 하든, 화를 내고 있어도 마음속의 노랑 하트는
끊임없이 사랑하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지요...
퍼머머리 엄마, 단발머리 엄마, 엄마를 따라다니는
속마음의 하트를 따라 보면서 읽으시면 더욱 이해하기 쉽답니다.
“오늘은 반대로 엄마” 말고 진짜 속마음을 나눠 주세요^^